이 사이트에서 안타깝게도 국어 지원이 원활하지 않아요. -_-
예전에 돈내고 가입해서 이용하고 있는 플래쉬 홈피 지원 사이트인데 돈 낸것이 남아서^^;;; 계속 이용하고는 있지만 (조만간 바꿀겁니다!)
일단 제 소식은 아래에 써있는 네이버 블로그와 싸이월드 클럽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ㅇ^
글자를 클릭하심 사이트 이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니케아는 현재 한국과 미국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60, 70년대 팝음악의 감수성이 녹아 든 니케아 (Nickea)의 데뷔 EP “Girl On The Bridge”
포크적인 록음악을 기본 장르로 하는 싱어송라이터 니케아는 그의 데뷔 앨범 “Girl On The Bridge”에서 벨벳언더그라운드나 비틀즈의 감수성을 표현하면서도, 다른 장르의 음악- 클래식, 플라멩고 등-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거기에 그가 좋아하는 영화와 문학, 미술 작품, 그리고 삶 등에서 받은 영향이 그의 노래에 스며들어 독창적인 예술적 이미지와 감수성을 창조해 낸다. 이 음반에서는 대비와 통일성, 평범함과 비범함, 가벼움과 무거움, 시적 이미지와 이야기가 독특하게 어우러져 있는데, 그 결합이 완전한 유기체처럼 느껴지는 것은 이 모든 것을 잘 감싸 안는 니케아만의 고유한 스타일이 있기 때문이다.
쉬우면서도 올드팝 적인 아름다운 선율 위로 헨리 까르티에 베르송 사진처럼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가사를 얹어냈다. 거기에 그의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목소리와 빈티지 느낌의 악기 구성이 함께 어우러져 흡사 “쥴 앤 짐” 같은 옛날 흑백 영화를 연상시킨다.
니케아의 음악은 절대 간질간질하고 부드럽기만 하지 않다. 날카로움과 부드러움이 공존해 있다. 이러한 대비적인 요소들이 잘 스며들어 하나의 유기체로 거듭나는 것이 그 만의 스타일 인 것이다.
Girl On The Bridge
1. Girl On The Bridge
2. A Portrait Of A Woman
3. Deep End
4. One Fine Day In Ap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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